김명진 "한미회담이 북미관계 돌파구 돼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명진 "한미회담이 북미관계 돌파구 돼야"
김명진 민주평화당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사진)는 21일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를 앞두고 "이번 한미정상회담이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관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협상의 묘를 발휘해야 우리가 진정한 한반도 안보 운전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기본적으로 강한 압박을 사용한 뒤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공통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 북미회담이 갈등상황에 놓이게 된 것"이라며 "지금 북미간 대화상황은 양쪽에서 카드를 내세우는 협상의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께서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라는 대전제에서 양측의 입장을 조율해야 우리가 진정한 한반도 안보의 운전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광주=정태관
광주=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23.04상승 20.7218:03 08/02
  • 코스닥 : 1037.80상승 6.6618:03 08/02
  • 원달러 : 1150.90상승 0.618:03 08/02
  • 두바이유 : 75.41상승 0.3118:03 08/02
  • 금 : 73.90상승 0.2218:03 08/02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 [머니S포토] 취재원과 인사 나누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잠룡 이낙연, '코로나19 직격타' 실내체육시설 방문
  • [머니S포토] 공모주 대어 크래프톤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