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분기 가계대출 증가… '주담대' 60%이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난 1분기 광주지역 가계대출 잔액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6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은행이 내놓은 '2018년 1분기 가계신용(잠정)현황'에 따르면 광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23조1110억원으로 전분기 22조8000억원, 전년 같은 분기 21조7700억원에 비해 증가했다.

이 중 주택담보대출은 14조1400억원으로 전분기 13조9560억원, 전년 같은 분기 13조4240억원에 비해 증가했다.

전남지역 가계대출은 21조2990억원으로 전분기 21조1280억원, 전년 같은 분기 19조4090억원에 비해 늘어났다.

이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은 8조640억원으로 전분기 8조620억원, 전년 같은 분기 7조5410억원에 비해 증가했다.
 

  • 0%
  • 0%
  • 코스피 : 2625.98상승 5.5418:01 05/18
  • 코스닥 : 871.57상승 5.5918:01 05/18
  • 원달러 : 1266.60하락 8.418:01 05/18
  • 두바이유 : 110.88상승 4.2318:01 05/18
  • 금 : 1818.20상승 4.718:01 05/18
  • [머니S포토] 이창양 산업 장관, 취임 첫 행보로 대한상의 찾아
  • [머니S포토] 기재부·중소기업인 대화,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예린, 첫 솔로 무대
  • [머니S포토] 5·18 민중항쟁 제42주년 서울기념식
  • [머니S포토] 이창양 산업 장관, 취임 첫 행보로 대한상의 찾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