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동 민주당 후보, '장흥 확 바꿀 6대 정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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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동 더불어민주당 전남 장흥군수 후보가 24일 장흥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박병동 더불어민주당 전남 장흥군수 후보가 24일 장흥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박병동 더불어민주당 전남 장흥군수 후보는 24일 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장흥을 확 바꿀 6대 발전 정책을 제시하고 군민 속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박병동 후보는 이날 오전 장흥군선거관리위원회에 6·13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박 후보는 6대 정책으로 ▲장흥발전 견인할 SOC사업 ▲군민이 존중받는 민주 장흥 실현 ▲군민의 4고(소외, 질병, 빈곤, 무위) 해결 ▲휴양과 치유의 관광 장흥 실현 ▲살맛 나는 농어촌 부강 장흥 건설 ▲문화가 숨 쉬는 감성 장흥 구현 등을 부단하게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먼저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은 박 후보의 깊은 고민이 담긴 정책으로 인근 대도시와 관내 10개 읍면이 상호 접근성이 용이한 도로망이 구축되면 기업유치, 지역 농수축산물 판매 다변화, 관광객 유치 등 장흥 발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다는 구상이다.

또 공직자에 대한 공정한 인사, 위민 행정을 통해 군의 총화·총력을 이끌어 내고 군민의 4고(소외, 질병, 빈곤, 무위)를 해결해 군민이 감동한 편안한 복지, 균등한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는 약속이다.

이밖에도 장흥의 천연자원 문화, 역사자원을 활용해 전남 대표 문화관광 1번지, 서남부 중심 휴양지로 만들고 지역의 농·어·축산·임산업을 육성해 장흥식품바이오산업단지, 농공단지에 강소기업을 유치해 모두가 잘사는 장흥을 만들어 나간다는 목표다.

마지막으로 가사문학의 재조명, 장흥 출신 작가의 생가 및 문학현장 보존, 문화예술 복합타운 건립 등으로 외면당한 문학 1번지 자존심을 회복하겠다는 각오다.

박병동 후보는 "앞으로도 비전과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선거 전략을 추진하겠다"며 "6대 발전 정책을 확실하게 추진해 장흥을 새롭게 변화시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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