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코리아, 유모차 트레일즈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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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코리아가 유모차 트레일즈의 신제품 ‘트레일즈 블랙’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2015년 초 트레일즈가 처음 출시된 이후 3년만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사진=스토케코리아
/사진=스토케코리아
스토케 트레일즈는 주말마다 바다와 산, 강 등 자연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스칸디나비안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어느 지형에서도 문제없이 주행할 수 있도록 견고한 디자인에 공기주입식 휠을 적용한 유모차다.

이번에 출시된 트레일즈 블랙은 트레일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공기주입식 오프로드 휠과 매트한 블랙 섀시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강렬한 블랙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작년에 처음 선보인 블랙 컬렉션이었던 익스플로리 블랙의 높은 인기를 반영해 트레일즈 블랙이 기획되었으며, 신제품 트레일즈는 블랙 섀시만 출시하여 완벽한 블랙 룩을 제안한다.

시트도 업그레이드되었다. 지난 5월 1일 공식 출시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익스플로리6 시트와 동일한 시트를 적용했다. 이번 시트 디자인은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부모와 아이의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되었으며 총 10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트레일즈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휠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한다. 오프로드 휠은 공기 주입식 대형 휠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가족들을 위해 포장도로를 벗어난 험한 지형도 감당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반면 데일리 휠은 오프로드 휠에 비해 크기가 작고 가볍기 때문에 도시나 공원 등 일상에서 주로 유모차를 사용하는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하고, 펑크가 나지 않는 소재를 사용해 언제나 부드럽고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

스토케코리아 백인근 대표는 “트레일즈는 최대 10kg까지 수납이 가능한 넉넉한 장바구니와 최대 2개의 컵홀더를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공기주입식 휠로 자갈밭, 모래길, 등 어떤 지형에서도 편안하게 주행을 할 수 있는 탁월한 주행감이 인기 요인“이었다며, “어떤 지형에도 강한 업그레이드된 트레일즈 블랙이 가족의 외출을 더욱 즐겁고 편안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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