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스, "6월 모의고사 영어 영역, 수능 신 유형 출제 시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가 7일 진행된 2019학년도 수능 대비 6월 모의고사 3교시 영어영역에 관련된 분석을 내놨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사진=이미지투데이
이에 따르면 2019학년도 수능 대비 6월 모의고사 3교시 영어영역의 난이도는 2018학년도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됐다.

이번 시험은 20번과 같이 신 유형과 42번과 같이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는 형식으로 출제된 문제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24번도 도표를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수치로만 이루어진 표가 나왔다는 점이 특이했다.

따라서 이번 2018년 6월 모의평가는 신 유형의 문항이 출제되었다는 점에 있어서, 2019 수능에서 신 유형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는 시험이었다는 점에 있어 의미가 있다는 이투스 측의 설명이다.

한편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에서 70% 정도 연계되어 출제되었으며, 대의 파악과 세부 정보를 묻는 문제의 경우, 전년과 같이 EBS 연계 교재의 지문과 유사한 주제ㆍ소재ㆍ요지를 다룬 다른 지문을 활용한 간접 연계 문제로 출제되었다.

그리고 어법과 어휘 문제의 경우, 2018 수능과 마찬가지로, EBS 연계 교재의 지문과 동일한 지문을 활용한 직접 연계 문제로 출제되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53.16상승 9.2418:05 03/30
  • 코스닥 : 850.48상승 6.5418:05 03/30
  • 원달러 : 1299.00하락 3.718:05 03/30
  • 두바이유 : 78.04상승 0.1518:05 03/30
  • 금 : 1997.70상승 13.218:05 03/30
  • [머니S포토] 박보검·리사·뷔, MZ세대 핫 아이콘 한자리에…
  • [머니S포토] 국내 최대 모터쇼 '서울모빌리티쇼'…2년만에 재
  • [머니S포토] 역대 최대... 163개 기업 참여 '2023 서울모빌리티쇼'
  • [머니S포토] 양곡관리법 관련 당정협의회 열려
  • [머니S포토] 박보검·리사·뷔, MZ세대 핫 아이콘 한자리에…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