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로 출입국청 출석(속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지난 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사진=임한별 기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지난 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사진=임한별 기자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를 받는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출입국청에 출석했다.
 

강영신
강영신 lebenskunst@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영신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14.55상승 21.8923:59 01/20
  • 코스닥 : 977.66상승 19.9123:59 01/20
  • 원달러 : 1100.30하락 2.623:59 01/20
  • 두바이유 : 55.90상승 1.1523:59 01/20
  • 금 : 55.19상승 123:59 01/20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 [머니S포토] 한산한 인천공항 입국장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잃어버린 10년, 인사 나누는 주호영-유승민
  • [머니S포토] 회의 앞서 대화 나누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