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 지켜본 누리꾼 "문재인 대통령 노벨평화상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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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북미정상회담이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회동 장면을 시민들이 TV 생중계로 지켜보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북미정상회담이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회동 장면을 시민들이 TV 생중계로 지켜보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역사적인 첫 대면을 하자 누리꾼들도 큰 관심을 보였다.

문재인 대통령을 언급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

free****는 "문 대통령이 자랑스럽다. 전쟁위기에서 북미정상회담까지 이끌어내다니 진정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말했다. tkdd****는 "문재인 대통령이 북미회담 역할 잘하셨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만세. 건강하세요"라며 문 대통령을 칭찬했다.

또 coke****는 "북미정상회담은 문재인대통령 아니였으면 저렇게 되겠냐고!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라며 희망이 담긴 마음을 드러냈다. licj****는 "한반도에 평화가 온다면 문재인 대통령님 노벨평화상 받아야"라고 밝혔다.

북미회담에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도 있었다. 이진****는 "(6.13)지방선거랑 북미회담에서 웃으면 되나? 못하니까 관심이 없지"라고 말했다. 또 다수의 정치인을 비난하는 일부 악플러도 존재했다.

이에 shl0****는 "북미정상회담에 정치 이야기만 하고 좌파우파 따지는 사람들은 뭐야"라며 일침을 가했다.
 

강산
강산 kangsan@mt.co.kr  | twitter facebook

강산 기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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