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창업기업 지원 나섰다… 카셰어링 할인 프로그램 마련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왼쪽 세번째) 그린카 김좌일 대표이사 (우측 네번째)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조홍근 센터장 /사진=그린카 제공
(왼쪽 세번째) 그린카 김좌일 대표이사 (우측 네번째)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조홍근 센터장 /사진=그린카 제공

그린카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부산 대표 창업기업인 브라이트클럽의 비즈니스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부산 대표 창업기업인 브라이트클럽 소속기업의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카셰어링 서비스를 활성화할 수 있는 상생모델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아울러 그린카의 법인 맞춤형 카셰어링 서비스에 가입한 클럽 소속 기업에게는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그린카의 법인 맞춤형 서비스에 가입하면 전국 2800여개 그린존(차고지)의 약 6000대 그린카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업무용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업무용차를 구입하는 대신 이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고 차 관리에 대한 부담이 줄어 법인의 비용절감에도 기여한다는 게 그린카의 주장.

한편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부산지역의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부산 대표 창업기업 브라이트클럽은 부산시와 부산혁신센터가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한 잠재력 있는 창업기업으로 현재 총 80개 기업이 회원으로 등록됐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 twitter facebook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생활사회부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14.55상승 21.8923:59 01/20
  • 코스닥 : 977.66상승 19.9123:59 01/20
  • 원달러 : 1098.10하락 2.223:59 01/20
  • 두바이유 : 56.08상승 0.1823:59 01/20
  • 금 : 56.24상승 1.0523:59 01/20
  • [머니S포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 [머니S포토] 한산한 인천공항 입국장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잃어버린 10년, 인사 나누는 주호영-유승민
  • [머니S포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