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 심야 문화축제서 총격, 1명 사망·22명 부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뉴져지 총격사고 현장./사진=폭스 뉴스 캡처
뉴져지 총격사고 현장./사진=폭스 뉴스 캡처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린 문화축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숨지고 22명이 다쳤다.

17일(현지시간) 새벽 뉴저지주 주도 트렌턴에서 열린 ‘아트 올나이트’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 미국 언론들이 이날 보도했다.

현지 경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45분쯤 최소 두 명의 남성이 총격을 가하기 시작했고 용의자 중 한 명인 33세 남성은 경찰의 총에 맞고 현장에서 사망했다.

앤젤로 오노프리 머서카운티 검사는 이 사건에서 22명이 부상당했고 이 중 네 명은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CBS에 따르면 중상자 명단에는 13세 소년도 포함돼 있다.

한편 아트 올나이트는 트렌턴에서 매년 6월 열리는 축제로, 900명이 넘는 예술가들이 작품을 전시한다.
 

심혁주
심혁주 simhj0930@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3.93하락 71.9723:59 01/18
  • 코스닥 : 944.67하락 19.7723:59 01/18
  • 원달러 : 1103.90상승 4.523:59 01/18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23:59 01/18
  • 금 : 55.39하락 0.3123:59 01/18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국민의당·대한의사협회 간담회
  • [머니S포토] 오늘부터 카페서 1시간 이용 가능
  • [머니S포토] '국정농단' 이재용, 징역2년 6개월 법정구속
  • [머니S포토] 문재인 대통령 "이명박·박근혜 사면 지금 말할 때 아냐"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국민의당·대한의사협회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