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강다니엘 고소 "인신공격 악플러, 추가 법적대응… 합의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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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강다니엘 고소. 사진은 워너원 강다니엘과 윤지성. /사진=임한별 기자
윤지성 강다니엘 고소. 사진은 워너원 강다니엘과 윤지성. /사진=임한별 기자

워너원 윤지성과 강다니엘이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공표했다. 오늘(18일)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이하 MMO)는 공식 SNS에 강다니엘 윤지성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MMO는 먼저 "지난해 강다니엘 윤지성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의 법적 대응을 진행했다"며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사례에 대해 팬들이 제보한 채증 자료 및 당사 법무팀의 모니터링 자료를 취합해 법률사무소 온을 통해 지난해 5월 31일 서울 용산 경찰서 사이버 수사팀에 정보통신망법(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끊임없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로 팬 여러분까지 피해 사례가 발생되고 있는 상황입니다"라며 "당사는 본 공지 이후 팬 여러분께서 제보해주신 모니터링 자료를 취합하여 소속 아티스트 관련 허위사실 유포 및 인신공격 성희롱 등 명예훼손 사례에 대한 추가 고소를 진행하고자 하오니 신고 접수 이메일로 제보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MMO엔터테인먼트는 "향후 소속 아티스트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로 추가적인 피해 사례가 발생할 경우 합의 없이 법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입니다"라며 "앞으로 MMO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진행 사항을 알려드릴 것을 말씀 드립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한 윤지성, 강다니엘은 최종 데뷔조에 들어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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