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유재석 집 전세 폭로...'라디오스타' 시청률 '동시간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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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석진이 절친 국민MC 유재석에 대한 특급(?) 비밀을 폭로했다. 


6월 20일 방송된 MBC TV ‘라디오스타’에는 ‘보이는 라디오스타’ 특집으로 MBC라디오 DJ를 맡고 있는 지석진, 김제동, 양요섭, 정승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며 자칭타칭 ‘유재석 전문가’라고 불리는 지석진은 ‘라디오스타’에서 단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전세’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와 전화통화를 하면 기본 20분이 넘을 정도로 길게 이야기를 나누는 지석진이만 절대 유재석 이야기는 안 한다고.


이에 대해 지석진은 “1년에 두 번 정도 전화 통화하는데 ‘대출 있어’, ‘전세야’, ‘샀어’ 이런 것만 물어본다”며 “김구라라는 송신소에 들어가서 오류 전파가 나오면 재석이가 얼마나 슬프겠냐. 내가 김구라를 못 믿는다”고 설명했다.


지석진의 말에 윤종신은 “유재석은 집이 자가냐?”고 물었고, 지석진은 “전세”라고 솔직하게 말해 답했다. 지석진은 “이 이야기가 김구라의 귀에 들어가면 ‘유재석이 전세 사는 이유는 이미지 관리 때문’이라고 왜곡될 가능성이 높다”고 그를 향한 불신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 시청률도 상승하며 변함 없는 수요일 밤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7.5%, 2부 6.5%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최고의 1분은 지석진이 차지했다. 지석진과 함께하는 라디오국 제작진이 방탄소년단 진에게 ‘연애편지’처럼 장문의 문자를 하고 있는 그의 모습을 제보한 장면으로, 8.3%(닐슨 수도권)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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