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CEO 후보 5인 확정… 22일부터 본격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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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사진=뉴스1DB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사진=뉴스1DB

포스코 CEO 후보 면접 대상자가 5명으로 좁혀졌다.

21일 포스코에 따르면 승계카운슬은 지난 14일 7차 회의에서 6명으로 축소했지만 외국인 후보자 한명이 개인사정으로 면접 참여의사를 철회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일 8차 회의를 열고 CEO 후보 대상자를 5명으로 줄이기로 결정한 것.

이에 포스코는 오는 22일 이사회를 개최, 사외이사 7인 전원으로 구성되는 ‘CEO후보추천위원회’ 운영을 결의하고 5명의 CEO후보 면접 대상자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를 시작한다. 확정된 면접후보 대상자 5명은 본인의 동의절차를 거쳐 이사회 이후 발표예정이다.

CEO후보추천위원회는 22일부터 후보자에 대한 심층면접 등을 통해 최종 1인을 선정하고 이를 다시 이사회에 건의하는 절차를 거친다. CEO 후보가 되면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회장에 선임된다.

이 같은 선임절차는 2009년 CEO 승계카운슬 운영이 제도화된 이래 전례에 따라 운영하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

포스코 관계자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임절차를 진행하며 가장 적합한 차기 회장의 선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 twitter facebook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생활사회부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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