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만 발랐어도 클렌징은 필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자외선 차단제만 발랐는데 클렌징 해야 하나요?”라고 묻는다면 대답은 “YES”다. 여름철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선 케어 제품을 꼼꼼하게 바르는 것은 물론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 또한 중요하다.

최근 메이크업을 하지 않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는 챙겨 바르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어 클렌징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닥터지 관계자는 “여름에는 자외선과 오존에 의해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워 피부 장벽과 유사한 약산성 클렌저를 선택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면서, ”평소엔 1차 세안만으로 충분하지만, 무기자차나 유분기가 많은 선 제품을 바른 경우라면 이중 세안을 해야 자외선 차단 성분을 깨끗하게 지워낼 수 있다”고 전했다.
(왼쪽부터) 닥터지 ‘약산성 클렌징 젤 폼’, 포인트 ‘마일드 올인원 버블 폼’, 파파레서피 ‘가지 클리어링 5.5 클렌징 워터’
(왼쪽부터) 닥터지 ‘약산성 클렌징 젤 폼’, 포인트 ‘마일드 올인원 버블 폼’, 파파레서피 ‘가지 클리어링 5.5 클렌징 워터’
고운세상 코스메틱의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가 지난 5월 출시한 ‘약산성 클렌징 젤 폼’은 pH 5.5의 약산성 포뮬러로, 모링가 씨앗 추출 성분의 안티더스트와 자외선 차단제 세정력에 대한 인체 적용시험을 완료한 제품이다. 전성분 EWG의 그린 등급 성분을 함유했고, 화해 기준 20가지 주의성분은 배제해 민감한 피부의 소비자가 사용하기 좋다.

애경산업의 클렌징 화장품 브랜드 ‘포인트(POINT)’ 역시 지난 5월 약산성 클렌징 라인을 론칭했다. 그 중 ‘마일드 올인원 버블 폼’은 건강한 피부에 최적화된 pH 약산성 클렌저로 정화능력이 우수한 모링가와 식물 유래 세정 성분을 함유했다. 식물 세정 성분을 함유한 탄력 미세 버블이 모공 속 메이크업 잔여물, 노폐물까지 꼼꼼하게 세정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실리콘, 미네랄오일, 벤조페논, 동물성 원료, 인공색소를 첨가하지 않았다.

코스토리의 자연주의 브랜드 '파파레서피'는 ‘가지 클리어링 5.5 클렌징 워터’를 출시했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pH 5.5 약산성 클렌저로, 민감한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루페올’ 성분을 담은 가지 추출물을 79%나 함유하고 있다. 또한 친수성, 친유성의 미셀 입자가 메이크업의 잔여물과 노폐물을 자석처럼 끌어 당겨 세게 문지르지 않아도 우수한 세정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미셀라 기술’을 도입했고, 전성분 EWG 그린 등급만 사용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제품이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2.32하락 40.3318:03 07/30
  • 코스닥 : 1031.14하락 12.9918:03 07/30
  • 원달러 : 1150.30상승 3.818:03 07/30
  • 두바이유 : 75.10상승 1.2318:03 07/30
  • 금 : 73.68상승 0.8618:03 07/30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입당한 윤석열
  • [머니S포토] 입장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 [머니S포토]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 촉구하는 장경태 의원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