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엔케이, 김무성 딸 허위취업 의혹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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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가 김무성 자유한국당의원 딸 허위취업 의혹과 관련해 장중 급락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40분 현재 엔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205원(-11.65%) 내린 15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BS에 따르면 김무성 의원의 딸 김모씨는 엔케이에 허위취업해 5년여간 4억원의 급여를 받았다. 김 씨의 시아버지 박윤소 씨는 엔케이의 최대주주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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