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항공우주, 해병대헬기사고 여파에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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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가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마린온’ 추락사고로 품질문제가 불거지면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전 10시26분 현재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 대비 1450원(-4.21%) 내린 3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상우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번 사고로 한국항공우주의 수리온 헬리콥터 이슈가 재부각됐다”며 “결빙 등 품질문제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는데 1년 가까운 시간이 소요됐던 수리온이 재차 품질에 대한 의문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기존 사업의 불확실성을 확대시킨 이번 사고는 한국항공우주의 향후 전망을 축소시키는 이슈로 주가에 작용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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