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일제강, 전 신일그룹 대표 중도금 미납소식에 급락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제일제강이 류상미 전 신일그룹 대표의 중도금 미납소식에 급락세다.

27일 오전 9시55분 현재 제일제강은 전 거래일 대비 140원(-8.09%) 내린 1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일제강은 이날 류 전 대표가 주식양수를 위한 중도금 납입기한 인 지난 26일까지 중도금 8억7577만원 중 2억원만 입금한 상태라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 5일 제일제강 최대주주인 최준석 씨와 기타 특별관계자 디바피아는 보유주식 451만1239주를 최용석, 류상미 씨에게 각각 250만주, 201만1239주를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1주당 가액은 4101원으로 총 양수대금은 185억원이다.

한편 지난 26일 신일그룹은 회사명을 신일해양기술주식회사로, 대표이사를 류 전 대표에서 최용석 신임대표로 변경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22.11하락 39.5518:03 05/13
  • 코스닥 : 951.77하락 15.3318:03 05/13
  • 원달러 : 1129.30상승 4.618:03 05/13
  • 두바이유 : 69.32상승 0.7718:03 05/13
  • 금 : 66.56상승 1.0218:03 05/13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접견하는 송영길 민주당 대표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국민의힘 지도부 예방
  • [머니S포토]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국회 찾아 박병석 의장 예방
  • [머니S포토] 상임고문들 만난 민주당 지도부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접견하는 송영길 민주당 대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