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면허취소 위기 넘자마자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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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에어 제공
/사진=진에어 제공

20일 국세청이 진에어에 대해 긴급 세무조사를 실시했다.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진에어 본사에 조사관을 보냈고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복사하는 등 조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에어 측 설명에 따르면 이번 세무조사는 갑작스럽게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근 이 회사는 미국인인 조현민(조 에밀리 리) 전 대한항공 전무의 외국인 불법 등기이사 재직 논란이 일며 국토부가 면허취소를 검토했다가 유지하기로 하며 위기가 일단락됐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 twitter facebook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생활사회부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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