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태풍 ‘솔릭’ 피해고객 금융지원 실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신한카드, 태풍 ‘솔릭’ 피해고객 금융지원 실시

신한카드는가 태풍 ‘솔릭’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대금의 상환을 늦춰주고 나눠 갚을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태풍 피해를 입은 고객이면 지역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피해 회원은 카드대금 청구를 최장 6개월까지 유예하고 유예기간 종료 후 한번에 갚기가 어려운 경우 6개월까지 나눠서 납부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피해회원이 연체 중이면 접수 후 6개월까지 채권추심을 중지하고 분할상환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피해지원은 관공서에서 발행한 피해사실확인서 등의 증빙서류를 신한카드에 접수하면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금융지원이 태풍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뜻하지 않은 재난을 당한 고객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대웅
서대웅 mdw100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68.40하락 0.6811:06 04/14
  • 코스닥 : 1012.86상승 2.4911:06 04/14
  • 원달러 : 1122.00하락 3.911:06 04/14
  • 두바이유 : 63.67상승 0.3911:06 04/14
  • 금 : 61.58상승 0.4811:06 04/14
  • [머니S포토] 윤호중·박완주, 더민초 주최 '원내대표 후보자 초청 토론회' 참석
  • [머니S포토] 주호영 "日 오염수 방출 결정, 주변국 사과·양해 구해도 모자랄 판에 적반하장"
  • [머니S포토] '4월에 때늦은 꽃샘추위'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 [머니S포토] 윤호중·박완주, 더민초 주최 '원내대표 후보자 초청 토론회' 참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