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서울지역본부, 목동→가산디지털단지로 이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사진=뉴스1DB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사진=뉴스1DB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서울지역본부를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로 이전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개최된 사무실 이전식에는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 이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형영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중소·벤처기업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중진공은 강서구, 구로구, 관악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등 서울지역본부의 관할구역 7곳 중 금천구와 구로구에 고객사의 47.8%에 밀집한 점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가산디지털단지에 6700여개의 중소·벤처기업이 입주해 있다고 중진공은 밝혔다.

중진공은 향후 고객사 접근성을 높이고 산업단지 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속도 있는 정책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 이사장은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중심 경영을 할 것"이라며 "전국 31개 지역본부와 지부를 통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을 유니콘기업으로 육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훈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보고, 듣고, 묻고 기사로 풀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22.11하락 39.5518:03 05/13
  • 코스닥 : 951.77하락 15.3318:03 05/13
  • 원달러 : 1129.30상승 4.618:03 05/13
  • 두바이유 : 69.32상승 0.7718:03 05/13
  • 금 : 66.56상승 1.0218:03 05/13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접견하는 송영길 민주당 대표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국민의힘 지도부 예방
  • [머니S포토]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국회 찾아 박병석 의장 예방
  • [머니S포토] 상임고문들 만난 민주당 지도부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접견하는 송영길 민주당 대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