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워킹화 아치스텝 신상 '타르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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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스테디셀러 워킹화 아치스텝의 뉴 버전 아치스텝 ‘타르보’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밀레
/사진=밀레
‘아치스텝(Arch Step)’은 201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밀레의 대표 워킹화 시리즈다. 발바닥 중앙의 아치를 유연하게 살려 건강한 도보를 돕는 아치 지지력을 기본으로 착화감, 안전성, 디자인 등 전 부문을 업그레이드한 상품을 매해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치스텝 타르보는 탁월한 투습력과 안정성으로 장시간 건강하게 걸을 수 있도록 돕는 기능성 워킹화다. 신발의 내측과 외측에 부착된 TPU(열가소성폴리우레탄) 소재의 지지 장치인 ‘아치 서포트’(Arch Support)가 발을 안정적으로 받쳐주어 장시간 걸어도 발의 피로감이 적다. 발의 아치와 가까운 내측의 지지 장치는 외측보다 높게 올라오도록 설계해 발이 순간적으로 안쪽으로 접질리는 현상을 방지한다. 밑창에는 접지력이 우수한 ‘4 포인트 그립’(4 Point Grip) 기술이 적용돼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다.

갑피는 360도 전방향으로 투습이 이뤄지는 ‘고어텍스 서라운드’(GORE-TEX SURROUND)를 적용했다. 발바닥에서 발생하는 열과 습기가 고어텍스 멤브레인(극히 얇은 막)과 발 밑부분에 삽입된 ‘스페이서’ 층을 지나 측면 배출구를 통해 빠르게 배출된다. 오래 걸어도 항상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여 쾌적하다.

또한 신발끈에도 안정성을 강화했다. 다이얼 조작으로 신발을 빠르게 신고 벗을 수 있으며, 신발 끈풀림 사고를 방지하는 ‘보아 핏 시스템’(Boa Fit System)이 적용됐다. 특히 양방향으로 세밀한 피팅 조절이 가능한 ‘Ip1 다이얼’을 장착해 착화자가 원하는 최적의 피팅감을 정확하게 구현해낸다. 일반 신발끈 대신 항공기 날개 조정용 와이어와 비교해 동급의 내구성을 지닌 ‘보아 레이스’(Boa Lace)가 사용돼 안전하다.

밀레 용품기획부 송선근 부장은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날씨와 관계 없이 언제 어디서든 레저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다목적 워킹화를 출시하게 됐다”라며, “아치스텝 타르보는 탁월한 투습력에 안정성을 고려한 기능적인 면까지 탄탄히 갖춰 어떤 지면에서도 안전하게 걸을 수 있어, 다목적 워킹화를 찾는 고객이라면 만족할 만한 제품이다”라고 덧붙였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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