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마트시티' 건설 위해 머리 맞댄다… 내달 11일까지 국민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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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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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0일 '월드 스마트시티 2018 대국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시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하는 자리였다. 토론 참석자들은 ▲스마트시티 서비스 ▲시민참여 방안 ▲일자리창출 등에 대한 다양한 정책제안을 했다.

토론회는 세종을 시작으로 다음달 3일 광주, 5일 대구, 7일 부산, 11일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한 시민에게는 지역대표로 참여해 도시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토론회는 스마트시티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스마트시티 정책의 성공과 지역특색을 반영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과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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