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민트패스 J+' 출시… 다음달 9일까지 한정판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에어서울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은 일본 연간 이용권 민트패스 J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민트패스 J+’를 한정된 기간 동안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민트패스 J+’는 아직 여름휴가를 떠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특별 기획한 상품이며 종류는 총 2가지다. 다카마쓰, 요나고, 시즈오카, 나가사키, 우베, 히로시마 노선 중 2번 탑승할 수 있는 패스는 9만9000원에 판매된다. 여기에 후쿠오카, 오키나와 중 1개 도시를 추가로 선택해 총 3번 탑승할 수 있는 패스가 14만9000원이다.

판매기간은 오늘(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총 11일이다. 탑승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3개월이다.
 

이지완
이지완 lee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31하락 68.6818:03 01/26
  • 코스닥 : 994.00하락 5.318:03 01/26
  • 원달러 : 1106.50상승 5.818:03 01/26
  • 두바이유 : 55.88상승 0.4718:03 01/26
  • 금 : 55.41상승 0.2118:03 01/26
  • [머니S포토] 나경원 '여성일자리를 위해!'
  • [머니S포토] 택시업계 고충 듣는 오세훈
  • [머니S포토] 공수처장 임명 후 국회 찾은 '김진욱'
  • [머니S포토] 김종인-주호영, 소상공인 대책마련 간담회 입장
  • [머니S포토] 나경원 '여성일자리를 위해!'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