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 최고 연 3.1% ‘JT쩜피플러스 정기적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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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친애저축은행
/사진=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반려견을 키우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고 연 3.1%의 금리를 제공하는 ‘JT쩜피플러스 정기적금’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월 납입금액은 1만~50만원으로 설정할 수 있다. 12개월 만기 시 연 3.0%, 24개월 연 3.1%의 금리가 적용된다.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창구 직원에게 제시하면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고객에게는 J트러스트그룹 공식 캐릭터인 ‘쩜피프렌즈’가 그려진 캐릭터 통장이 제공된다. 가입자 이름에 고객과 반려견의 이름을 함께 기입할 수 있다.

JT친애저축은행은 2016년 반려견 콘테스트 개최를 시작으로 반려견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반려견을 키우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귀성버스 지원 ▲동반 여행버스 운영 ▲반려견 놀이 클래스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콘테스트 우승견을 모티브로 한 브랜드 캐릭터를 출시했다.
 

서대웅
서대웅 mdw100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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