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딜리온, '중고나라'로 사명 교체… 정체성 확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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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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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딜리온이 사명을 중고나라로 변경했다고 4일 밝혔다. 사명을 플랫폼 서비스명과 통일함으로써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할 계획이다. 중고거래를 중심으로 한 자원 선순환 비즈니스 역량에 초점을 맞췄다.

2003년 네이버카페로 시작한 중고나라는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2014년 전담법인 큐딜리온을 설립했다. 중고나라 모바일앱 출시 후 재활용품 방문 매입서비스 '젊은 고물상, 치워주마', 공동구매 미디어커머스 '비밀의 공구' 등 다양한 서비스를 론칭했다.

중고나라는 지난해 '중고나라 인증 중고차 딜러'와 '중고나라 인증 중고차 상사'를 선보이며 중고차시장에 진출하는 등 서비스영역을 큰 폭으로 확장했다. 현재 월간 실사용자수만 1600만명에 달한다.

이승우 중고나라 대표는 "큐딜리온이라는 사명은 끊임없이 많은(dillion)을 질문(question)을 던져 올바른 길을 찾아간다는 의미였다"며 "사명은 교체됐지만 창업 정신을 가슴에 새기며 안전하고 편리한 중고거래 플랫폼 개발에 전력하겠다"고 말했다.
 

채성오
채성오 cso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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