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주도 도시재생에 수혜단지 수요자 주목도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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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적극 지원에 도시재생사업 탄력… 수혜단지 청약성적도 좋아

‘도시재생사업’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으면서 일대 부동산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도시재생을 통해 일대 노후 주거지가 정비되고, 혁신공간 조성 및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로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정부 주도 도시재생에 수혜단지 수요자 주목도 ‘쑥’
이 가운데 천안 원도심으로 꼽히는 천안역세권 일대에 451가구 규모의 ‘힐스테이트 천안’이 들어선다. 주택도시기금법 시행(’15년 7월) 이후 주택도시기금 도시계정이 지원하는 제1호 도시재생사업인 ‘천안 동남구청사부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다.

천안시와 주택도시기금이 특수목적회사(REITs)를 설립해 사업이 추진되며, 민간사업자인 현대건설은 설계, 시공, 주택분양 및 상가 인수운영을 담당하고, LH가 자산관리회사(AMC)로 참여한다. 동남구청부지에는 현재의 보건소, 지식산업센터와 어우러져 동남구청사, 어린이회관, 행복기숙사(대학생 대상), 공영주차장 등의 공공시설과 상업시설, 주거시설(힐스테이트 천안)이 들어서게 된다.

이와 맞물려 천안역 일대 21만㎡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2020년까지 복합환승센터와 상업·업무복합센터 등 25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 천안역 일대 21만㎡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LH와 철도공사가 2020년까지 복합환승센터와 상업·업무복합센터, 스마트 도시플랫폼, 청년주택 등 25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단지 남측 동남구 대흥로, 영성로, 중앙로 일대는 명동거리와 연계한 보행환경 정비, 대흥로 공구상가 지역 상권을 활용한 특화거리 조성 등의 ‘중앙거리 활성화 조성사업‘이 진행중에 있고, 사업지 인근 문성원성구역, 대흥4구역 원성동구역 등에서도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국철 1호선 천안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서울과 수도권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전철 3정거장 거리에 KTX천안·아산역이 있어 서울역 약 40분, 광명역 약 20분, SRT 수서역 약 25분이면 도달이 가능하고,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국도, 버들로, 오룡지하차도 등 천안의 주요 도로망과도 가까워 차량 이동도 편리하다.

남산초, 천안제일고 등이 도보권에 있는 것을 비롯해 반경 1㎞ 이내에 천안중, 천안북중, 천안여중, 천안중앙고, 복자여중·고, 중앙도서관, 충남학생교육문화원 등의 교육시설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반경 2㎞ 이내에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CGV, 순천향대 천안병원, 중앙시장, 천안역지하상가, 천안시외버스터미널 등의 편의시설이 있으며, 흑성산, 봉서산, 하천산책로 등도 가까워 등산이나 산책 등의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어 주거편의성도 좋다.

한편, 힐스테이트 천안은 지하 4층~지상 47층 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51세대 규모로, 전용면적별 △59㎡ 164세대 △74㎡ 123세대 △84㎡ 164세대 등 총 3개 주택형 100%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천안의 모델하우스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와촌동 106-17번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1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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