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니, '라라랜드' 출연에 황당한 결혼 루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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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셋 여자 셋', '뉴 논스톱' 등에 출연했던 90년대 청춘스타 이제니가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이제니에 대한 결혼 루머설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제니는 지난 2011년 케이블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서 과거 활동 당시 구준엽과 열애설 또 미국에서 유부남과 결혼했다는 설에 휩싸인 적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제니는 "결혼 소문이 내가 미국에 오고 나서 얘기가 나왔다.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나도 전혀 모르겠다"며 "결혼설이 난 이후 친한 언니가 연락 와서 '야 너 결혼했다며'라고 하더라. 진짜 화가 났다. 친한 언니가 그런 질문을 하길래 '뚱딴지 같은 소리냐'고 했다. 그랬더니 '너 그 아저씨랑 결혼했다고 하던데?'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제니는 친한 언니가 말한 '아저씨'의 정체에 대해 "나랑 같이 라디오 했던 분이 있다. 한국에서도 활동했는데 가수 황승호제다. 그 분은 부인이 있는 분이고 나도 부인을 만나봤다. 그런데 그런 소문이 나서 너무 황당하고 기분 나빴다"며 시청자들을 향해 "결혼할 상대가 있으면 당연히 먼저 인사드릴 것이다"고 했다.


또한 이제니는 활동 중 가장 황당했던 스캔들로 "구준엽과의 스캔들"이라고 답한 뒤 "아예 모르는 사람이었다. 미국에서 라디오 진행할 당시 잠깐 봤고 그 때 처음 봤다. 구준엽에게 '저랑 스캔들 난 거 아시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제 여자친구가 이제니 씨를 닮아서 그런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얘기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1994년 S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제니는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귀여운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은 90년대 스타다.'공룡선생', '한명회', 'LA 아리랑', '조광조', '파파', '아이싱', '남자 셋 여자 셋', '미망', '논스톱 1', '뉴 논스톱', '명성황후', '황태자의 첫사랑' 등에 출연했다.


한편, ‘라라랜드’ 제작진에 따르면, 이제니는 연예계를 은퇴하고 미국 LA에서 유능한 웹 디자이너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방송을 통해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이제니의 솔로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이다. '라라랜드'는 자신만의 꿈을 찾아 당당한 삶을 사는 여자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서정희의 딸 서동주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제공. TV조선 '라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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