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19일 서울서 일자리 로드맵 제시한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빌리우스 사포카 리투아니아 재무장관. /사진=블록체인 서울 2018
머니투데이그룹이 주최하고 지디넷코리아가 주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블록체인 서울 2018’행사에 일자리 관련 세션이 등장한다.

블록체인 서울 2018 사무국은 행사 마지막날인 19일 ‘블록체인과 일자리 창출’ 세션이 마련된다고 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빌리우스 사포카 리투아니아 재무장관이 블록체인 도입을 통한 일자리창출과 경제성장 촉진 효과를 말하고 아세 사우가 에스토니아 암호화폐협회장이 에스토니아의 일자리창출과 경제활성화 효과에 대해 설명한다.

이후 블록체인 민간기업 ‘스톰엑스’와 ‘타임테크’가 블록체인을 통한 질 높은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토론을 벌인다.

스톰엑스는 고용시장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구직자에게 국경을 초월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며 타임테크는 블록체인으로 시간을 거래하는 플랫폼이다. 기부단체·비영리단체·학교·사회적 기업에 개인시간을 투자한 만큼 보상을 해 준다.

사무국은 “고용창출이 국가적 과제”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블록체인을 통한 고용 창출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흥순 soon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72.70하락 60.5418:03 09/24
  • 코스닥 : 806.95하락 36.518:03 09/24
  • 원달러 : 1172.70상승 8.318:03 09/24
  • 두바이유 : 42.26상승 0.0718:03 09/24
  • 금 : 41.38상승 0.2418:03 09/24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