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에비뉴' 상업시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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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에비뉴' 상업시설 주목

중흥건설이 경남 진주혁신도시에서 선보인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에비뉴’ 상업시설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아파트, 공공기관의 고정수요를 확보한데다 배후수요가 풍부한 진주혁신도시 최중심의 우수한 입지여건은 물론 합리적 분양가까지 갖췄기 때문이다.

13일 중흥건설에 따르면 진주혁신도시 C2·3·4블록에 위치한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에비뉴’ 상업시설은 연면적 약 5만4949㎡ 약400여 실 규모로 구성된다. KTX 진주역과 인접하고 진주IC, 문산 IC도 인근에 위치한 특급 교통망이 돋보인다. 특히 연면적 10만㎡ 규모의 롯데몰 진주점도 가까워 동반 집객 효과도 기대된다.

진주혁신도시는 409만3000㎡ 규모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남동발전 등 11개 공공기관이 위치해 있으며, 이전기관 종사자를 포함 3만9000여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대단위 혁신도시로 배후수요가 풍부해 투자처로서 경쟁력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에비뉴’ 상업시설은 진주혁신도시 최중심입지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추고 있다.

또한 ‘중흥S-클래스’ 1차(A12블록) 1143가구와 2차(C2·3·4블록) 1337가구를 비롯해 오는 12월 분양에 나서는 3차(A6블록) 726가구 등 총 3206가구 규모의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랜드마크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특히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에비뉴’ 상업시설은 진주혁신도시 C2·C3·C4블록에 들어서는 진주혁신도시 내 최초 스트리트형 상가로 투자자 및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일반적으로 상업시설은 하나의 건물에 박스형 상가를 모아놓은 형태가 많았으나 이 상가는 유럽풍의 연도형 테라스 수변상가로(일부) 차별화된 설계와 공간구성을 갖췄다. 

이에 따라 커피숍, 외식업체, 학원, 은행, 병원 등 생활에 필요한 업체 위주의 임차인을 기대 할 수 있다. 또한 3개 블록 1337가구 단지 내 배후수요를 비롯해 소형상가 위주의 공급으로 소액투자에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중흥건설 분양관계자는 “3개 블록이 함께 뭉쳐있어 상업시설에 대한 이용이 편리하고 대단지 입주민과 주변 아파트단지에서의 소비층 유입이 클 것으로 본다”며 잔여시설에 대한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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