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건설교통 지역개발 공모사업 2667억원 확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남도, 건설교통 지역개발 공모사업 2667억원 확보
전남도는 2018년 건설교통 지역개발 분야 중앙 공모사업에서 지난해보다 1538억원이 늘어난 국비(공기업 포함) 2667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도시재생사업 8곳 2017억원(공기업 1217억원 포함), 소규모 재생사업 10곳 17억원, 전통시장 활성화 등 지역수요맞춤 지원 사업 3곳 70억원, 투자 선도지구 나주 빛가람에너지 클러스터사업 100억원, 공공임대주택 지역수요 맞춤형 사업 1곳 131억원, 마을 정비형 사업 2곳 324억원 등이다.

또 서남해안권 발전거점 조성사업 프로젝트의 하나로 서남해안 명품 경관 육성 사업과 호남선 남행열차 사업 용역비 3억원을 확보했다.

이같은 성과는 민관이 참여하는 도시재생지원협의회를 전국 최초로 운영하거나 현장, 발표평가에 대비해 전문가 전략회의, 모의연습 등 찾아가는 컨설팅을 펼쳐온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김정선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은 "2019년 SOC 국고 예산과 생활밀착형 SOC 예산 포함 국비 1조 원 이상 확보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며 "공모사업도 타 지역과 다른 체계적 전략을 수립해 전남에서 많은 지역이 선정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악=홍기철
남악=홍기철 honam333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6.10하락 17.3915:31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5:31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5:31 03/05
  • 두바이유 : 66.74상승 2.6715:31 03/05
  • 금 : 63.11상승 1.6715:31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