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DMZ공원 수혜주, 남북정상회담 일정 돌입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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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18~20일까지 2박3일 간의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DMZ평화공원 수혜주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40분 현재 누리플랜은 전 거래일 대비 1750원(28.78%) 오른 7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 삼륭물산(9.85%), 퍼스텍(8.83%), 코아스(3.46%), 웰크론(3.03%), 모헨즈(2.92%), 대창스틸(1.29%) 등이 상승세다.

이날 오전 8시55분 평양으로 출발한 문재인 대통령은 10시에 평양국제비행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북측의 환영행사가 끝나면 평양시 대성구 백화원 영빈관으로 이동해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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