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320i, 용인 지방도로서 주행 중 화재… 핸들 비정상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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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오후 9시25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산면의 지방도로를 달리던 2002년식 BMW 320i에 불이 났다. /사진=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지난 17일 오후 9시25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산면의 지방도로를 달리던 2002년식 BMW 320i에 불이 났다. /사진=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지방도로를 달리던 2002년식 BMW 320i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차량이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 등은 없었다. 지난 17일 밤 9시25분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산면 인근 지방도로를 주행 중이던 BMW 320i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난 차량의 운전자 A씨는 “회사에서 귀가하던 중 핸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며 “차량 정차 후 하차해 확인해보니 엔진룸에서 연기가 났고 바닥으로 불똥이 떨어졌다”고 경찰조사에서 진술했다.

이번 화재사고로 차량의 일부가 불에 타면서 5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경찰 및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지완
이지완 lee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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