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첸트 박하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지민과 함께 음악 작업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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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 고건, 바오, 박하, 유성, 영웅, 태준 등 7명의 소년으로 구성된 그룹 루첸트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박하/사진=레인보우 미디어
박하/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루첸트는 모던한 느낌의 스타일부터 클래식한 수트, 소년다움이 물씬 느껴지는 통통 튀는 콘셉트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루첸트는 그룹명의 의미에 대해 묻자 “별처럼 밝게 빛난다는 뜻의 영어와 라틴어의 합성어다. 가요계에서 언제나 밝게 빛나고 싶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답했다.

그리고 유독 돈독해 보이는 멤버들의 사이에 대해서는 “한국에선 데뷔 전이지만 10개월 정도 인도, 홍콩, 일본 등 해외 투어를 진행했다. 이 경험이 루첸트만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장시간 해외에서 멤버들과 함께해서인지 더욱 돈독해진 시간이었지만 음식과 물이 안 맞아 고생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끼리 서운한 점이 있으면 바로 대화를 통해 푸는 편이다. 트러블이 있어도 오래 못 간다”며 돈독한 사이를 자랑했다.

공연 에피소드 중 하나로 입을 모아 인도 공연 얘기를 꺼낸 루첸트는 “인도 공연 전 문제가 생겨 무려 20시간에 걸쳐 팀을 나눠 도착하게 된 일이 있었다. 다들 공연 전부터 지치고 힘들었지만 우리만을 기다려준 팬들을 보며 힘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위로부터) 고건, 바오, 영웅, 유성, 지후, 태준/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위로부터) 고건, 바오, 영웅, 유성, 지후, 태준/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컬래버레이션 하고 싶은 뮤지션을 묻는 질문에 고건은 “아이유 선배님과 남녀듀엣송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고, 박하는 “빅뱅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지민 선배님과 콜라보 작업을 하고 싶다”는 꿈을 전했다.

또 유성은 “사이먼 도미닉 선배님의 랩을 듣고 커버하며 연습했다. 선배님과 한 무대에 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털어놨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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