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화성공장 오전부터 정전… "아직 복구 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현대·기아차 사옥. /사진=뉴시스 김훈기 기자
현대·기아차 사옥. /사진=뉴시스 김훈기 기자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이 갑작스런 정전 사태로 장기간 조업활동에 차질을 빚고 있다. 20일 기아차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화성공장에 이날 오전 6시45분쯤 정전 사태가 발생했다.

정전 원인은 전력설비 고장이며 오후 2시40분 기준 여전히 정상화되지 못한 상태다. 이번 정전으로 오전조 직원 수천여명이 퇴근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정전 원인은 전력설비 고장 때문”이라며 “아직 설비 복구 중”이라고 말했다.



 

이지완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76.86상승 23.718:05 03/31
  • 코스닥 : 847.52하락 2.9618:05 03/31
  • 원달러 : 1301.90상승 2.918:05 03/31
  • 두바이유 : 77.78하락 0.2618:05 03/31
  • 금 : 1997.70상승 13.218:05 03/31
  • [머니S포토] 금융위원장?금감원장, 5대 지주회장과 만나…
  • [머니S포토] 박보검·리사·뷔, MZ세대 핫 아이콘 한자리에…
  • [머니S포토] 국내 최대 모터쇼 '서울모빌리티쇼'…2년만에 재
  • [머니S포토] 역대 최대... 163개 기업 참여 '2023 서울모빌리티쇼'
  • [머니S포토] 금융위원장?금감원장, 5대 지주회장과 만나…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