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메르스 의심환자 2차 검사도 '음성'… 격리해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응급실 입구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사진=뉴스1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응급실 입구에 메르스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사진=뉴스1
인천공항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된 남성이 2차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23일 인천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A(50)씨는 오한·발열·인후통 등의 증상으로 공항 검역소에서 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돼 가천대길병원에 격리됐다.

A씨는 1차조사에 이어 2차조사에서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인천시는 23일 오전 2시 A씨에 대한 격리조치를 해제했다.

인천공항을 관내에 둔 인천시는 질병관리본부·검역소·의료기관과 함께 메르스 유입 차단을 위한 대응태세를 유지하며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 땐 시 즉각 대응팀이 출동해 역학조사와 환자 국가지정병상 이송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43.87상승 30.9218:03 03/02
  • 코스닥 : 923.17상승 9.2318:03 03/02
  • 원달러 : 1124.00상승 0.518:03 03/02
  • 두바이유 : 63.69하락 0.7318:03 03/02
  • 금 : 64.23하락 0.0618:03 03/02
  • [머니S포토]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선포식'
  • [머니S포토] 홍남기 부총리 '4차 재난지원금 690만명 지원"
  • [머니S포토] 코로나19가 만든 온라인 개학식 풍경
  • [머니S포토] 정세균 총리 "백신 안전성 문제 없어"
  • [머니S포토]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선포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