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교실'로 소상공인 돕는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네이버가 10월 한 달간 스몰비즈니스 및 창작자를 위해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교실’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교실은 소상공인들이 네이버 플랫폼을 이용하며 고객 개인정보를 처리할 때 주의해야 할 기초사항과 관련법을 설명하는 교육 행사다.

네이버는 파트너스퀘어 지역인 광주, 서울, 부산 순서로 개인정보보호 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진규 네이버 Privacy&Security 리더는 “이번 교육은 상대적으로 개인정보보호법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의 스몰비즈니스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며 “네이버 플랫폼을 이용해 스몰비즈니스 사업자 상품을 구매하는 회원들의 정보도 보호하는 일석이조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프라이버시 센터를 통해 인터넷 분야 스타트업이 참고할 만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채성오
채성오 cso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7.20상승 18.4618:01 05/07
  • 코스닥 : 978.30상승 8.3118:01 05/07
  • 원달러 : 1121.30하락 4.518:01 05/07
  • 두바이유 : 68.09하락 0.8718:01 05/07
  • 금 : 67.17하락 0.5918:01 05/07
  • [머니S포토] '다양한 카네이션'
  • [머니S포토] 이마트, 전 점포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 시작
  • [머니S포토] 택배노조 총파업 결과 발표하는 진경호 위원장
  • [머니S포토] 중대본 홍남기 "어제 확진자수 525명…1일, 500명 이하 위해 정부 총력"
  • [머니S포토] '다양한 카네이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