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맥그리거-하빕 세기의 대결… 중계는 스포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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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UFC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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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 동갑내기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코너 맥그리거가 UFC에서 격돌한다.

한국시간으로 7일 오전 11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29에서 하빕과 맥그리거가 메인이벤트 무대에 선다.

2008년 9월에 프로무대에 데뷔한 하빕은 26경기 전승이라는 대기록으로 동급 최강자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맥그리거의 경우 24경기 21승3패를 거두며 라이트급의 실력자로 평가받았다. 전적면에서 하빕이 앞서지만 맥그리거가 강력한 펀치를 보유한 선수인 만큼 승자를 쉽게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편 파이트머니는 맥그리거가 300만달러(약 34억원)로 책정됐고 하빕이 200만달러(약 22억원)를 받는다. 생중계는 스포티비나우와 스포티비온에서 진행하며 오전 11시부터 제공한다.
 

채성오
채성오 cso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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