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업 신설법인 5615개, 전년대비 2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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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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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정보통신업과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관련 법인이 각각 5000개 이상 신설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정보통신업 신설법인은 5615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늘었다.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신설법인도 해당 기간 5351개로 5.5%의 증가폭을 보였다.

신설법인을 대표자의 연령별로 분류하면 정보통신업은 30대(211개)와 40대(275개)에 집중됐다.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의 경우 정보통신업과 비슷한 경향을 보였으나 50대 대표가 설립한 신설법인도 148개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중소벤처부 관계자는 “정보통신업은 소프트웨어 시장 확대에 힘입어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을 중심으로 증가했다”며 “연령별로 39세 이하의 법인 설립은 도·소매업, 정보통신업,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한편 올 1~8월 신설법인은 7만435개로 전년 동기대비 4236개(6.4%)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채성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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