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국학기공인들의 축제 '제6회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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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 장면. / 사진제공=대한국학기공협회
▲ 제6회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 장면. / 사진제공=대한국학기공협회
사단법인 대한국학기공협회(회장 권기선)는 세계 국학기공인들의 축제인 '제6회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 개막제를 10월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성수동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번 대회 명예대회장이자 국학기공 창시자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권기선 대한국학기공협회장 등 다수의 사회 지도층 인사와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영국, 캐나다, 필리핀, 카타르, 레바논, 수단,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전세계 13개국 1만여명의 세계 국학기공 선수 및 동호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국학기공협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체육회, 서울특별시국학기공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지구시민운동연합 등이 후원으로 참여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국제국학기공대회는 지난해 대회에 이어 'Be Friends! 건강한 인류, 행복한 세상, 평화로운 지구를 위하여'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었다.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 심신건강법인 국학기공이 생활체육으로 해외로 보급되면서 세계인들의 심신건강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세계 국학기공 동호인의 축제의 장으로 개최했다.


개막제는 오프닝 레크레이션과 개막공연에 이어서 대회 참가자 전원이 다함께 국학기공을 함께하는 '국학기공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후 세계 선수단 입장으로 1부 행사가 시작돼 권기선 회장의 대회사, 박원순 시장의 환영사, 명예대회장인 이승헌 총장의 기념사와 사회지도층 인사의 축사와 세계 선수단 선서가 이어졌다. 2부 행사로는 국제국학기공대회 대상 수상팀 특별공연과 이승헌 총장의 특별강연에 이어서 동호인들과 풍류 한마당이 펼쳐졌다.


이승헌 명예대회장인 총장은 "국학기공은 38년 전 사람의 참 가치와 우리 홍익정신이 지난 위대한 가치를 알리겠다는 하나의 선택에서 시작됐다"며 "앞으로 국학기공은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심신건강법으로 120세 시대의 철학과 방법을 세계인에게 알리기 위해 세계시민기공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기선 대회장인 회장은 "이번 대회의 주제를 우리 모두 '친구가 되자 Be Friends'라 정했고 이 대회를 통해 보다 따뜻하고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며 "앞으로 1억명의 국학기공인을 만들어 지구촌 인류의 건강과 행복, 평화를 선도해 나가는 전 세계인의 생활스포츠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우
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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