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 간절기 겨냥 '캐주얼 퀼팅 패딩 재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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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머렐(MERRELL)이 쌀쌀해진 간절기를 겨냥해 다니엘 헤니 캐주얼 퀼팅 패딩 재킷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머렐
/사진=머렐
이번에 출시한 다니엘 헤니 캐주얼 퀼팅 패딩 재킷은 일반적인 격자무늬 패턴과 달리 물방울 모양의 퀼팅 패턴이 적용되어 유니크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헨리넥 형태의 넥라인과 시보리를 이용해 하단을 마감했으며, 겉감에 폴리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과 캐주얼함을 살렸다.

안감에는 마이크로 섬유재질의 보온소재 3M 신슐레이트 충전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볼륨감과 보온성은 뛰어나며, 컬러는 네이비와 올리브 2종으로 구성됐다.

화승 머렐 관계자는 “간절기를 맞아 멋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캐주얼 퀼팅 패딩 재킷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보온성이 뛰어나면서 어떤 라이프스타일에도 어울리는 아이템이기에 간절기 스타일링을 연출하기에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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