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의 안티에이징 비결 '노니' 관심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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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푸드. /사진=이미지투데이
뷰티푸드. /사진=이미지투데이
할리우드 스타 미란다 커가 즐겨 먹는다고 알려진 열대과일 '노니'(Noni)가 주목받고 있다.

노니는 남태평양 지역의 화산 토양에 서식하는 열대식물이다. 노니 열매에는 칼슘, 비타민 등이 풍부하며 200여종의 피토케미컬(식물영양소)이 들어 있어 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노니 열매는 악취가 심해 직접 먹기 힘들어 주스나 노니차 등으로 가공해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박기영
박기영 pgyshi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박기영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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