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먼 JP모건 CEO "미국 채권 금리 4%까지 오를 것"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이미지투데이
사진=이미지투데이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CEO가 미국 국채금리가 4%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2일(현지시간) CNBC의 보도에 따르면 다어먼 CEO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4%까지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날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3.16% 수준까지 올랐다. 채권 금리 상승은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자극해 주식 시장에 압박으로 작용한다.

다이먼 CEO는 채권 금리 강세의 배경으로 "경제가 강해서"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는 건강한 정상화로 자산 가격과 금리 측면에서 자유로운 시장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기영
박기영 pgyshi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박기영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6.10상승 0.0218:03 01/22
  • 금 : 55.49하락 0.75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