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시세 알아보니… '아이폰X·갤노트8' 가격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이미지투데이
/사진=이미지투데이
중고 휴대폰 가격과 평균 시세 정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14일 통신요금 정보포털 ‘스마트초이스’ 페이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에 출시된 애플사의 아이폰X(64GB) 중고폰의 최고등급 평균가는 100만원이고 최저등급 평균가는 95만원이다.

지난해 4월에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S8플러스(128GB) 최고등급 평균가는 53만원, 지난해 9월 출시된 갤럭시노트8(256GB)의 최고등급 평균가는 69만원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7월부터 통신요금 정보포털 ‘스마트초이스’ 페이지를 통해 정보제공에 동의한 10개 중고폰업체들이 내놓은 모델별 중고폰 가격과 평균 시세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시세 정보는 매월 둘째․넷째주 월요일마다 업데이트되며 직전 한주간 업체별 판매가격이 반영된다. 현재 중고폰 시세를 볼 수 있는 모델은 삼성전자·LG전자·애플의 휴대폰이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49.32상승 24.6818:01 06/11
  • 코스닥 : 991.13상승 3.3618:01 06/11
  • 원달러 : 1110.80하락 518:01 06/11
  • 두바이유 : 72.69상승 0.1718:01 06/11
  • 금 : 71.18상승 0.4718:01 06/11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줄확진 '올스톱'
  • [머니S포토] 공수처 수사 관련 발언하는 김기현 권한대행
  • [머니S포토] 캐딜락 5세대 에스컬레이드, 압도적인 존재감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