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 한류'… 국내외 전문가, 스마트시티 표준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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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쌍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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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스마트시티 전문가가 한국에서 모여 '국제 스마트시티 표준포럼'을 연다.

국가기술표준원와 국토교통부는 오는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포럼을 열고 국내의 우수한 스마트시티 기술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 마이클 멀퀸 IEC 스마트시티위원회 의장은 IEC 스마트시티 표준화 추진현황에 대해 기조연설한다.

김은형 스마트도시 표준화포럼표준위원장(가천대 교수)은 '국내 스마트시티 표준화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김용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스마트시티국제표준 담당 실장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국제표준화 제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스마트시티 및 연계산업의 국제표준화 추진전망 및 대응전략'을 주제로 패널 토의도 예정돼 있다.

한국 정부는 이번 포럼에서 지난해 국내표준으로 제정된 스마트시티 표준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참조모델 및 요구기능' 등을 국제표준으로 채택할 것을 제안할 계획이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김노향 기자입니다. 투자와 기업에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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