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쌀쌀해진 날씨, 겨울 교복 선택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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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동복 착용 시기가 앞당겨졌다. 동복이 없다면 구매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스마트학생복 관계자는 “교복은 한 번 구매해 3년 동안 착용하기 때문에 가격뿐만 아니라 소재, 기능, 품질마크, 디자인 및 착용감 등 다양한 항목들을 꼼꼼히 체크한 후 선택해야 오랫동안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사진=스마트학생복
/사진=스마트학생복
이전에 비해 극단적으로 변화하는 날씨로 교복의 소재와 기능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으며 최근 출시되는 교복은 계절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와 기능을 제품에 적용시키고 있다.

스마트학생복은 겨울 추위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재킷에 울마크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했으며, 셔츠와 블라우스에는 차가운 공기를 막고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시켜주는 파이로클 시스템을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젠트라, 노이시아 등 친환경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활동성을 제공하며 은(Ag) 성분 등 항균 기능 소재로 유해물질을 차단, 오염 방지 기능을 적용시켜 오염물질이 교복에 스며드는 것을 방지해준다.

교복은 장시간 입고 생활하는 만큼 품질 인증마크가 있는지, 우수한 품질을 갖추고 있는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 스마트학생복은 국내 교복업계 최초로 전복종 Q 마크를 비롯, 국산섬유 인증마크, 울마크 등 다수의 품질 인증마크를 획득했으며 원자재, 부자재, 완제품의 3단계에 걸친 체계적인 품질안전인증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 우수한 품질의 교복을 생산하고 있다.

스쿨룩스는 국가통합인증마크, 에코텍스 등을 획득했으며 사고로 손상된 교복을 무료 교환해주는 교복 안심 서비스 및 4중 교복 안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외에도 아이비클럽과 엘리트는 국산 섬유 인증마크, Q 마크 등을 획득했다.

편한 교복과 생활복에 대한 관심 증가로 교복의 소재나 기능 못지않게 디자인 및 착용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교복업계에서도 학생들에게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갖춘 교복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하는 추세다. 청소년들의 체형을 인체공학적으로 분석한 3D 입체 패턴을 바탕으로 교복을 디자인하고 있으며 재킷 소매길이, 허리 사이즈 등을 조절하는 기능을 넣어 교복을 편안하고 사이즈에 맞게 착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외에도 셔츠 목깃과 소매에는 클린밴드 등을 적용해 깔끔한 스타일로 착용이 가능하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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