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크릭, 간절기 라운딩 겨냥 하이브리드 아이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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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일교차가 큰 가을 간절기 라운딩에 착용하기 좋은 하이브리드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사진=힐크릭
/사진=힐크릭

먼저 ‘모션 스윙 가드 점퍼’는 패딩과 폴리 스판 져지 소재를 접목한 여성용 점퍼로, 몸판과 소매 부분을 분리하고 소재를 다르게 적용해 스윙 동작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패딩 충전재로 구스 다운을 사용해 복원력과 보온성이 뛰어나고 입었을 때 무게 또한 가벼워 활동성을 한층 높여준다.

에리 부분에는 깃을 여미는 스타일의 여성 슈트 디테일을 적용해 전체적으로 스포티한 느낌에 여성미를 적절하게 가미했으며, 라인이 돋보이는 사선 퀼팅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로 구성됐다.
/사진=힐크릭
/사진=힐크릭

‘하이브리드 패딩 풀오버’는 니트와 스트레치 패딩을 접목한 여성용 풀오버다. 가슴 부분에는 스트레치 패딩 소재를 적용해 신축성이 뛰어나고, 옆 라인에는 짜임새 있는 조직의 조밀한 골지 디테일 적용으로 스윙 동작에 최적화됐다. 방풍안감과 발열, 축열 기능의 보온성 소재를 사용해 야외 라운딩 시 하나만 입어도 체온변화를 최소화 해준다. 넥 라인에는 사선 집업 디테일로 스포티한 느낌을 더했으며, 색상은 블랙, 화이트 두 가지다.
/사진=힐크릭
/사진=힐크릭

캐주얼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하이브리드 체크 집업’은 등판에 패딩 충전재를 적용하고 소매 부분에 체크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남성용 풀오버 스웨터다. 항균, 소취, 흡습속건 기능의 원사를 사용해 착용감이 쾌적할 뿐 아니라 패딩 충전재와 방풍안감 적용으로 보온성이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변형 넥 라인을 적용해 스윙 시 턱이 옷에 쓸리는 현상을 방지한 점도 돋보인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로 출시됐다.

힐크릭 관계자는 “야외활동 최적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필드에서 라운딩을 즐기며 스타일을 뽐내고자 하는 골프족들이 많다”며 “가을 간절기에는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만큼 스타일과 함께 보온성과 활동성을 갖춘 하이브리드 소재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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