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다음달 파견직 운전기사 직접고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삼성전자가 다음달 초부터 임원 차량 등을 운전하는 파견직 운전기사 150여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달 1일부터 파견직 운전기사 150여명을 직접고용하기로 했다. 무기계약직은 따로 기간을 정해놓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는 형태를 말한다.

운전기사들은 용역업체에서 삼성으로 소속이 바뀌기 때문에 삼성이 제공하는 각종 복리후생 혜택을 누릴 수 있게된다.

삼성전자가 무기계약진 전환을 시작함에 따라 앞으로 다른 계열사 역시 직접고용에 나설 전망이다. 삼성 계열사 전체 파견직 운전기사는 400여명 규모이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4.42하락 1.6918:03 02/26
  • 금 : 64.29하락 1.1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