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패닉 지속'… 기업실적 발표 영향 주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이미지투데이
사진=이미지투데이
패닉 상태에 빠진 국내 증시가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26일 장중 2050선까지 무너지며 2000선까지 위협받았다.

이날 오전 9시24분 현재 코스피는 2047.85를 기록해 2050선 아래로 떨어졌다. 코스피는 뉴욕증시가 기업들의 호실적에 일제히 상승전환한 영향으로 소폭 상승출발했지만 개장 직후 하락전환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33억원, 680억원씩 매도세를 지속하고 있다.

다만 이날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는 기업이 많아 코스피 지수가 상승전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실적을 발표하는 기업은 호텔신라, 현대건설, 우리은행, 하나금융지주, 삼성엔지니어링, 기아차, 이노션 등 10여개다.
 

박기영
박기영 pgyshi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박기영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996.11하락 30.1518:03 03/08
  • 코스닥 : 904.77하락 18.7118:03 03/08
  • 원달러 : 1133.20상승 7.118:03 03/08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8:03 03/08
  • 금 : 66.37상승 3.2618:03 03/08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 [머니S포토] 2021 추경안 국회, 상임위 인사 나누는 성윤모·권칠승 장관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후보 및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 [머니S포토] 민주당·한국노총 고위급 정책협의, "노동 존중 실현 위해 매진"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