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삼성 펜트하우스' 경매로 84억원에 낙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삼성' 펜트하우스가 경매로 팔렸다.

26일 부동산태인은 이 아파트가 경매시장에서 83억7508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최초 감정가격은 99억원으로 1회 유찰 후 2명이 입찰해 최종낙찰됐다. 법원에서 진행하는 공동주택 경매사상 가장 높은 금액이었다.

같은 아파트 30층 펜트하우스 전용면적 136.4㎡는 지난해 8월 실거래가가 105억3000만원이었다. 약 22억원 낮은 가격에 팔린 것이다.
/사진=머니투데이
/사진=머니투데이

이전 아파트 경매 최고감정가 기록도 '아이파크삼성'이다. 공매로 진행한 당시 아이파크삼성 36층 펜트하우스 전용면적 269.4㎡는 감정가 95억원, 낙찰가 66억5000만원이었다.

그러나 기존 소유자가 체납세금을 납부해 공매가 취소됐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99.69상승 104.7123:59 02/25
  • 코스닥 : 936.21상승 29.923:59 02/25
  • 원달러 : 1107.80하락 4.423:59 02/25
  • 두바이유 : 66.18상승 1.723:59 02/25
  • 금 : 62.89하락 0.6523:59 02/25
  • [머니S포토] 한국 상륙 추추 트레인 '추신수'
  • [머니S포토] 한국판 실리콘밸리 '인천 스타트업 파크' 공식 개관
  • [머니S포토] 가덕신공항특별법·의료법 개정안 처리 앞둔 국회 법사위
  • [머니S포토] '코로나19 백신 접종 D-1'
  • [머니S포토] 한국 상륙 추추 트레인 '추신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