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서비스연구소,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제2 도약’ 선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모바일을 활용한 실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서비스연구소(대표 김동욱)가 공격적인 마케팅과 연구개발로 ‘제2 도약’을 다짐했다.

2016년 설립한 ㈜기업서비스연구소는 데이터를 활용한 실용 서비스를 개발, 운영하고 있다. 청년 창업으로 시업을 시작해 현재 임직원을 포함한 10명이 회사에 몸담고 있다.

회사는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과제에서 최종 점검 결과 ‘최우수’를 받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2017년 건국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선정, 2018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후속지원 선정된 건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이다.
기업서비스연구소 김동욱 대표
기업서비스연구소 김동욱 대표

국내 모바일 서비스 시장을 재편하기 위해 기업서비스연구소는 마케팅 및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우후죽순 늘어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고객 맞춤형 서비스 구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특단의 조치다.

회사는 단기 계획으로 올해 말까지, 자사 ‘H. LOUNGE’ 서비스를 상용화한다. 이 서비스는 모바일 전자 주문 결제 시스템으로, 식당에서 대기 시간을 줄이는 등 다양한 외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는 일·주·월별 주문 양과 메뉴 등을 분석해 지역·공급자별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가맹점 및 회원사 확보를 위한 홍보 등 브랜딩 작업도 진행해 연평균 성장률 200%를 달성할 계획이다.

모바일 주문 서비스인 스마트 오더(Smart Order)의 경우, 기존 서비스의 안정화 유지 및 마케팅 강화로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일 구상을 내놨다. 이를 위해 타 기관 및 기업과 스마트 오더 개발, 운영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해 노하우 축적은 물론 통합화 기술을 다질 계획이다.

장기 계획으로 2020년까지 시제품 개발을 통한 새로운 시장을 발굴해 실용성을 갖춘 서비스를 내놓을 전망이다. 구체적으로, 인공지능(IoT) 플랫폼 서비스를 확장해 부가수익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김동욱 기업서비스연구소 대표는 “최근 모바일 기술이 확대·개선되면서 실용성과 편의성, 안전성을 갖춘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라며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과 기술 개발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유망 벤처기업을 육성하고, 대학 내 창업 분위기 고양으로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하여 1999년 벤처창업지원센터로 개관했다.

2017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및 후속지원’에 선정된 총 25개의 기업이 사업화 지원 이후 약 100억6000만원의 매출 달성과 신규고용 61명을 포함하여 총 133명의 고용을 창출하였으며, 매년 우수한 창업자를 발굴 및 육성하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 약 65개의 창업동아리를 배출하고 있으며, 2018년 서울지역 창업동아리 왕중왕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보였다.
 

  • 0%
  • 0%
  • 코스피 : 2996.11하락 30.1515:32 03/08
  • 코스닥 : 904.77하락 18.7115:32 03/08
  • 원달러 : 1133.20상승 7.115:32 03/08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5:32 03/08
  • 금 : 66.37상승 3.2615:32 03/08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 [머니S포토] 2021 추경안 국회, 상임위 인사 나누는 성윤모·권칠승 장관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후보 및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 [머니S포토] 민주당·한국노총 고위급 정책협의, "노동 존중 실현 위해 매진"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