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캄보디아은행, GMS와 자동차대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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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캄보디아 현지법인 신한캄보디아은행이 25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본점에서 핀테크 업체 ‘GMS(Global Mobility Service) 캄보디아'와 자동차대출(Car Loan) 상품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한캄보디아은행 서병현 법인장(왼쪽)과 토쿠시 나카시마 GMS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캄보디아 현지법인 신한캄보디아은행이 25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본점에서 핀테크 업체 ‘GMS(Global Mobility Service) 캄보디아'와 자동차대출(Car Loan) 상품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한캄보디아은행 서병현 법인장(왼쪽)과 토쿠시 나카시마 GMS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캄보디아 현지법인 신한캄보디아은행이 25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본점에서 핀테크 업체 ‘GMS(Global Mobility Service) 캄보이다’와 자동차 대출(Car Loan) 상품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동차 위치 추적 및 엔진 제어 기술을 보유한 GMS 캄보디아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캄보디아은행은 자동차 대출의 사후관리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신한캄보디아은행이 이날 새롭게 출시한 자동차 대출은 신차 또는 수입중고차 구입 시 신청할 수 있으며 자동차 가격의 최대 80%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국내 자동차 금융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마이카(MY CAR)대출의 성공 노하우를 캄보디아 금융시장에도 접목해 적극적으로 영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캄보디아은행은 지난 4월 프놈펜의 중심 상업지역으로 본점을 이전하고 자산성장을 위한 현지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병현 신한캄보디아은행 법인장은 “캄보디아 경제가 매년 7% 수준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자동차 시장도 급격히 커지고 있다”며 “새롭게 출시한 자동차 대출 상품을 통해 캄보디아 자동차 금융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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